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잔교
청도시 시남부 서부, 청도만중부에 위치해 있다. 시중의 가장 번화한 상가인 중산로와 일직선에 놓여있는 잔교의 길이는 440M에 달한다. 해안의 앞부분이 바다까지 연장된 이 잔교는 1891년에 처음으로 건설되었다. 잔교의 남쪽에는 반원형의 방파제가 있는데 그 안에는 "회란각"이라 불리는 민족특색의 2층 8각루가 세워져 있다. 이 회란각의 옆에 다가서면 뒤에 뒤를 이어 밀려드는 세찬 파도를 감상할 수 있다. "비각회란"은 "청도 10경"중의 하나이다. 잔교의 북쪽에 위치한 "잔교공원"에는 관상용 꽃이나 나무, 푸른 소나무와 풀들이 무성하게 자라 있으며, 하늘과 바다의 경치를 앉아서 구경할 수 있는 돌 의자도 있다. 잔교의 서쪽에 줄지어 서있는 가로등은 활짝 핀 목련꽃을 방불케 한다. 주위의 경관과 혼연일체를 이룬 잔교는 청도의 상징과 징표로 되고 있다. 이곳은 누구나 꼭 가볼만한 곳이다.
▶ 소어산 전망대
청도의 시내와 해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이다.
▶ 청도 맥주박물관
청도 맥주 박물관은 세계적인 맥주 중 하나로 떠오른 청도 맥주의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만들어졌다. 맥주 박물관은 청도 맥주 공장내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백년 역사의 청도 맥주 생산 과정과, 역사, 다양한 청도 맥주 등을 한눈에 엿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더불어 방대한 규모로 세계적으로도 손에 꼽히며, 중국에서는 유일한 맥주 박물관으로 유명하다.
▶ 청도 맥주축제
중국 칭다오의 국제 맥주 축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명성이 자자하다. 칭다오에 거주하던 독일인 선교사가 살해당한 사건을 빌미로 독일은 40년간 칭다오를 지배했다. 잔재의 흔적으로 남은 것은 독일식 붉은 벽돌 건물과 맥주 제조 기술. 한국에서도 유명한 칭다오 맥주와 칭다오 인근의 라오산에서 퍼온 맑은 물로 만드는 라오산 맥주 등 칭다오에서는 다양한 맥주가 제조된다.
칭다오시에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1991년 8월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를 열기 시작했다. 축제는 점점 유명해져 맥주의 종주국인 독일 뮌헨의 옥토버페스트에 맞먹는 명성을 누리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맥주 축제이자 세계 4대 맥주 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칭다오시에서는 음주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 공연이 펼쳐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칭다오 국제 맥주 축제 [Qingdao International Beer Festival]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시공사)
▶ 해천만 온천
즉묵(卽墨)시(청도 동쪽에 위치)의 해수온천 자원을 이용하여 온천과 고급 인테리어를 청도 해양문화와 결합시킨, 2011년에 완공된 초특급 온천 워터파크입니다.온천의 온도는 약 90도이고 규산, 브롬, 불소 등 30여가지 인체에 유익한 미량원소와 광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인공파도와 인공동굴, 수중 미끄럼틀 등 다양한 체험을 하실 수 있는 60여개의 실내 테마 온천이 최신식 시설로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