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 지옥계곡(지고쿠다니)
황회색 바위에서 화산가스가 분출,주변 일대를 강한 유황냄새로 뒤덥고 있어 마치 지옥을 연상하게 한다하여 붙여진 곳으로 1분에 3000리터의 온천수가 솟아오른다. 날씨라도 궂은 날이면 대낮에도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는 지고꾸다니는 유황에 빛이 바랜 절벽의 색깔이 어우러져 마치 지옥에 와 있는 듯하다고 해서 지옥계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지옥온천을 공원화시켜서 산책로 및 편의시설등을 갖추고 있다.
▷ 삿포로 눈축제
삿포로 눈 축제(さっぽろ雪まつり, Sapporo Snow Festival)는 매년 2월 5일부터 7일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의 겨울 축제다. 축제는 1950년 삿포로의 중 · 고등학생들이 오도리 공원(大通公園)에 눈 조각 작품을 만든 데서 시작되었다.
삿포로 눈 축제는 삿포로 시내 여러 곳에서 펼쳐진다. 그중 오도리 공원에서 열리는 국제 눈 조각 경연대회(國際雪像コンク?ル)와 스스키노 행사장(すすきの會場)에서 열리는 얼음 조각 경연대회(すすきの氷の祭典)는 국내외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대표적인 행사다. 츠도무 행사장(つど?む會場)에는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의 장이 마련돼 있다. 매년 200만 명의 방문객이 몰려드는 삿포로 눈 축제는 브라질의 리우 카니발(Carnaval do Rio de Janeiro), 독일의 옥토버페스트(Oktoberfest)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손꼽힌다.
[네이버 지식백과] 삿포로 눈 축제 [さっぽろ雪まつり] (세계의 축제 · 기념일 백과, 다빈치 출판사)
▷ 오타루운하
과거 번영을 누렸던 시절의 웅장한 석조건물과 88개의 가스등이 늘어서 있어 일찍이 외국과의 무역이 활발했던 항구의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으며, 메이지 말기의 많은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뛰어난 자연환경과 함께 관광지로 인기가 높다.
▷ 키타이치 가라스 마을
오타루의 특산품중에는 유리제품도 있으며, 영어로 글라스는 일본식 발음으로는 가라스라고 발음한다. 기타이치 가라스 공방은 北一glass 공방을 말하며, 유리제품의 전 공정과정과 크리스탈로 만들어지는 많은 유리제품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기타이치가라스 공방거리는 10만 종류가 넘는 유리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오리지널 제품을 비롯한 전세계의 유리 공예품이 한 눈에 관람가능하다.
▷ 오르골 전시장
메르헨 교차지점에 있으며 1912년에 지어진 목조 벽돌 건물구조의 2층 건물이다. 일본 최대 규모의 오르골 전문점으로서, 재건축한 창고 외벽의 어두운 붉은 벽돌과 아치형 창문이 인상적인 곳이다. 창고 내부는 모두 느티나무로 만들어졌으며 19세기 무렵의 골동품을 비롯해 1층 매장에는 전세계 오르골 5,0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곡을 자유롭게 선택해 오리지널 목제 오르골을 제작할수도 있다.
▷ 삿포로 맥주박물관
삿포로 역에서 동쪽으로 1.7㎞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메이지 유신 초기에 개척사에 의해서 만들어진 관영 보리주 양조소가 전신인 일본 최초의 맥주양조장이다. 현재는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사용되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 오도리공원
우거진 숲, 화려한 꽃들이 만발한 도심 속 오아시스로 평화로운 시민 공원으로 세계의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관광지 입니다. 매년 일루미네이션, 유키마츠리(눈축제) 등의 다양한 행사가 열려 더욱더 유명해진 곳입니다
▷ 삿포로 구도청사
아까랭가(붉은 벽돌)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홋카이도 개척시대의 상징적인 존재로서, 약 250만개의 빨간 벽돌을 사용하여 미국풍 네오바로크 양식으로 1888년 건설되었다.
오래전부터 시민들에게 가장 아끼는 장소로도 뽑힌 적이 있으며, 삿뽀로를 알리는 상징으로서 사진에도 자주 등장하는 곳이기도 하다. 항상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며 삿뽀로관광에서 빠뜨려서는 안 될 관광지중의 하나이기도 하다.